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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생님 김*희 선생님
어린이&가족도서관 꿈꾸는 글나라 자원봉사자
맨 처음 『글나라』를 알게 된 것은 가까운 지인의 소개였습니다.
아이들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는 아이들만의 도서관이 있다고 하여, 몇 년 전 큰아이 손잡고 버스 타고 갔다 온 기억이 있습니다.
그때만 해도 우리 아이에게 좀 더 많은 책을 접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는 것만이 최선의 길이라 생각하여 부지런히 도서관만 찾아서 쫒아다닐 때였습니다.
그때는 이런 도서관이 좀 더 많은 곳에, 아이들이 필요로 하는 곳에 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만 하고 말았었는데...

그 후 우연히 글나라 도서관 자원봉사 하시는 분들을 통해 자원봉사의 길을 알게 되면서 자원봉사의 참된 의미를 알아 가는 것 같습니다.
자원봉사는 베푸는 것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 간다는 말에 적극 공감받으면서, 내가 이 일을 왜 하는지, 무엇을 위해 하는 지 매일 되새기게 되었습니다.
처음 봉사의 의미를 최일도 목사의 삶에서 알게 되었고, 그것이 내 삶의 목표가 되어 주었듯이,
내가 봉사하는 이 책을 통해서 우리의 많은 아이들이 삶의 지표로 생각하고, 내가 그 아이들의 멘토가 되어 줄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.

마지막으로 나의 멋진 삶의 동반자가 되어 가고 있는 글나라에서 더욱 더 많은 꿈이 실현되기를 바라며, 또한 많은 아이들의 꿈이 자랄 수 있는 그런 아이들만의 도서관이 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.

* 꿈꾸는 글나라 도서관을 위해 늘 한결같이 도와주시고 수고해 주시는 김경희 선생님의 따뜻한 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.*